"작은 손으로 심는 큰 희망"… 사회적기업 하얀세상(주), 꿈나무심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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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4-23 12:09본문
○ #나무심기 #탄소중립 #산림가꾸기 메시지 담아

<'작은 손으로 심는 큰 희망, 꿈나무심기' 행사 기념사진>
사회적기업 하얀세상(주)와 용인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4월 20일 운학유아숲체험원에서 '작은 손으로 심는 큰 희망, 꿈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무심기 #탄소중립 #산림가꾸기”라는 메시지를 담아 진행되었으며, 북부지방청 수원국유림관리소의 지원으로 마련되었다. 어린이와 교사 등 약 80여 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운학유아숲체험원은 올해 첫 개장한 신규 숲체험 공간으로, 시민들의 기대가 큰 곳으로 알려져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행사는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나무체조’로 시작해, 직접 묘목을 심는 체험활동으로 이어졌다. 특히 “지구를 살리자! 나무를 심자!”라는 구호와 함께 진행된 퍼포먼스는 아이들과 참여자 모두가 하나 되어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하얀세상(주) 정진화 대표이사는 “작은 손으로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큰 희망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을 통한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예진마을어린이집 이혜숙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흙을 만지고 생명을 심어보는 경험은 무엇보다 값진 교육”이라며 “오늘의 경험이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지키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꿈나무심기' 행사는 미래세대가 자연과 함께 성장하며 환경을 지키는 실천의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하얀세상(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숲을 기반으로 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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